현대의 배짱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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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하는 차량의 사양은 누가 아는가?

 

anisquare19_blue.gif Catalog는 차량의 사양에 대하여 설명이 불충분하다.

 

anisquare19_blue.gif 그렇다고 영업소에도 사양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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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결정시 차량을 볼 수도 없었다.

 

anisquare19_blue.gif 몇 십만원, 아니 몇 만원짜리 가전제품을 사도 매장에 가서 보고 골라서 산다.

 

   그러나 전시된 차량도 없고 멀어도 좋으니 가서 보겠다고 해도 불가능하다고 했다.

 

   3천만원에서 8천만원이나 하는 차를 Catalog만 보고 고르라고 하니 어이가 없다.

 

anisquare19_blue.gif 그러나 이제는 전용 전시장이 생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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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on 종류 축소, 차량 주문 불가

 

anisquare19_blue.gif Navigation과 Relax Seat는 동시 적용이 불가능하여 주문 자체가 불가능 하단다.

 

   전에는 가능했었는데 현대가 자기들 편의상 동시 적용이 불가능하도록 Option에서 삭제한 결과이다.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 동시 적용이 안 된다고 했지만 완전한 변명이다.

 

   결국 차량은 Full Option으로 출고하여 Seat는 추후 개조 해 주겠다고 했다.

 

   Seat 지정 A/S 센터에서는 부품을 현대 울산공장에서 구입해 와서 개조했다.

 

anisquare19_blue.gif Seat 개조는 지루한 기다림을 요구했다.

 

   너무나 많은 차량이 개조하려고 대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개조해서 인도받기로 했었는데 결국 2001. 03. 05. 이 되어서야 개조를 할 수 있었다.

 

anisquare19_blue.gif 차량의 Option 종류를 1가지 줄이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고객은 120만원의 추가비용을 지불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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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인도과정

 

anisquare19_blue.gif 2001. 01. 29. 인천으로 Equus를 가지러 가라고 해서 타던 차의 보험을 새차 앞으로 바꾸어 놓고

 

   택시로 영업소를 방문했으나 착오가 생겼다며 울산에서 가져 와야 한다며 그냥 돌아 가라고 했다.

 

   추운 날씨에 영업소 앞에서 택시도 안 잡혀서 한참을 떨었다.

 

   자기들의 잘못임에도 빌려 줄 차는 물론 없다고 하고

 

   추운 날 밖에서 한참을 떨고 서 있어도 태워다 주는 등의 배려는 꿈도 꿀 수 없었다.

 

anisquare19_blue.gif 2001. 01. 30. 그 날도 차량출고가 곤란하다고 했다.

 

anisquare19_blue.gif 2001. 01. 31. 오후에야 차량이 도착했다.

 

anisquare19_blue.gif 결국 보험도 안 되어 차를 놓아 두고 2박3일간 택시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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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Happy Call

 

anisquare19_blue.gif 구입 직후인 2001. 02. 08. 고객센타에서 소위 Happy Call이라는 것이 왔다.

 

   잘 됐다 싶어 구입시의 불만사항 및 A/V Mode가 저절로 바뀌는 불량을 통보했다.

 

   책임있는 윗 사람들의 전화번호나 e-mail을 알려 달라고 하자 그 것은 절대로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 윗 사람에게 보고를 하고 전화를 해 달라고 했다.

 

anisquare19_blue.gif 그러나 연락이 없어 결국 2001. 03. 30. 내가 전화를 했다.

 

anisquare19_blue.gif 다시 연락을 달라고 하자 내 전화번호를 다시 알려 달라니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