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좌석 독서등 불량

[신문지로 쐐기를 박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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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 우측 독서등 불량

 

anisquare19_blue.gif 거울을 보기 좋게 맞추어 놓으면 내려온다.

 

anisquare19_blue.gif 처음에는 힘이 있었는데 불과 3개월 사용하니 맥없이 내려 온다.

 

anisquare19_blue.gif 할 수 없이 사용 할 때마다 신문을 찢어 접어서 쐐기를 박아 놓는다.

 

anisquare19_blue.gif 얼마나 사용했다고 벌써 Tension 조정이 않되고 각도를 맞추어 놓으면 밑으로 축 늘어진다.

 

anisquare19_blue.gif 항상 아침에 차를 타면 신문을 찢어 접어서 거울을 고정시키는 것이 처음하는 일이다.

 

anisquare19_blue.gif 현대는 거울의 Tension  하나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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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 좌측 독서등은 정상

 

anisquare19_blue.gif 뒷 좌석 좌측 독서등은 거의 사용을 안했다.

 

anisquare19_blue.gif 가만히 놓아 두면 저절로 고장은 나지 않는 모양인지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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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을 전부 해체하고 들어 내야 함

 

anisquare19_blue.gif A/S Center에 갔더니 독서등 하나 바꾸려면 천정을 다 뜯고 들어 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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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를 왜 다 뜯고 난리를 쳐서 중고를 만들어야 하나?

 

anisquare19_blue.gif 축 늘어진 독서등도 보기 싫고 불편하지만 내 차를 뜯어서 중고를 만드는 것도 싫다.

 

anisquare19_blue.gif 한 두 군데를 뜯어야 말이지 도대체 왜 새차를 다 뜯어 제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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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이 Equus의 한계인가?  아니면 현대의 한계인가?

 

anisquare19_blue.gif 현대의 최고급 차, 아니 한국의 최고급 차가 어째 이 모양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