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불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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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던 센타페시아와 뒷좌석 Remote SW Box

 

 

 

 

 

 anisquare19_blue.gif 센타페시아와 Navigation

anisquare19_blue.gif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현대 Equus A/V용 지팡이 

 

 

 

 

 

 

 

 

 

 

 

anisquare19_blue.gif 후석 SW Box

anisquare19_blue.gif 후석 SW 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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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석에서 A/V, NAVIGATOR, TRIP Computer 등은 조정불가

 

anisquare19_blue.gif 현대 직원은 뒷좌석 VIP가 굳이 조작할 필요가 있겠느냐고 한다.

 

anisquare19_blue.gif 그럼 뒷좌석에 SW Box는 왜 만들어 놓았는가?

 

 

anisquare19_blue.gif  3단 지팡이

 

 

   

지팡이로 조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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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Mode 선택 일방통행

 

anisquare19_blue.gif MTR(후석 Monitor 좌우 위치 조정), TUNE, VOL(Volume), TEMP 등의 SW는 Up/Down 화살표가 같이 표시되어 있다.

 

anisquare19_blue.gif 그러나 유독 Mode SW는 전후 방향으로 선택이 불가하여 한 바퀴 일주를 해야한다.

 

anisquare19_blue.gif 따라서 Mode SW를 조작 할 때마다 앞의 CD, 트렁크의 CD Changer, Tape 등의 Mechanism이 기계적으로 매번 움직인다.

 

anisquare19_blue.gif 현대 A/V System에 매번 그렇게 기계적으로 무리를 가하면 얼마나 견뎌낼지 걱정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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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리에서 CD Changer 선택 불가

 

anisquare19_blue.gif 뒷자리에서 CD FF/REW 조작 불가하다.

 

anisquare19_blue.gif 뒤에서 조작 할 수 있는 것은 CD의 제일 앞부분으로 이동하는 것 뿐이다.

 

anisquare19_blue.gif 앞좌석에서처럼 Rew, FF, 제일 뒤로 이동 등은 전혀 불가하다.

 

anisquare19_blue.gif 또한 CD Changer의 CD를 바꾸어 선택 하려해도 운전자가 위험을 감수하고 조작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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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Equus에는 지팡이가 필요

 

anisquare19_blue.gif 운전중에 수시로 A/V 조작시키기가 불안하여 궁리하다가 결국은 지팡이 같은 것을 갖고 다닌다.

 

anisquare19_blue.gif 처음에는 나무, 플라스틱, 쇠 지팡이 등을 갖고 다니다가 결국 Camera 삼각대의 다리를 하나 분해해서 갖고 다닌다.

 

anisquare19_blue.gif 3단으로 접어 길이를 늘리고 줄일 수 있어 평소에는 길이를 작게하여 갖고 다닐 수 있다.

 

anisquare19_blue.gif 적당한 삼각대를 사기 위해서도 한나절을 소비했다.

 

anisquare19_blue.gif 그러나 갖고 다니기도 사용하기도 무지하게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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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Monitor에 Touch Screen

 

anisquare19_blue.gif 최소3600여만원에서 최고 8000여만원을 호가하는 차량에서 지팡이로 A/V 조작을 한다는 것이 어울리는가?

 

anisquare19_blue.gif 국내 최고의 명차라면서 LCD Monitor에 Touch Screen 기능 정도는 기본적으로 되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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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anisquare19_blue.gif FM등의 방송 선국 Memory가 임의로 바뀜

 

anisquare19_blue.gif LCD의 야간 밝기 조절이 임의로 바뀜